당진소방서는 27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특별경계근무(1호)'를 발령했다.(당진소방서 제공)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2월 27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3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화재예방과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1호)'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정월대보름 전후로 달집태우기·풍등 날리기·폭죽 사용 등 불을 동반한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화재 위험을 낮추고 산불 등 대형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정월대보름은 전통문화가 이어지는 날이지만 화재 위험도 함께 높아지는 시기"라며 "달집태우기 등 행사 참여 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는 금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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