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적·법적 문제로 운영이 중단됐던 '대전 빵택시'가 3월 초부터 정식운행을 재개한다.
현재 대전에서는 7대의 고급형 택시가 운행 중인데, 빵택시를 포함하면 8대로 늘어난다.
시에서 운영 중단을 요구받은 뒤 안씨는 기존 예약 고객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석 달간 빵택시를 무료로 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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