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상공회의소는 2026년 개정 노동법 반영 인사·노무 실무교육을 개최했다.(당진상의 제공) 당진상공회의소(회장 김창규)는 2월 27일 지역 내 기업의 인사·노무 담당자 및 경영진을 대상으로 '2026년 개정 노동법 반영 인사·노무 실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진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최근 노동정책과 판례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르고 기업의 인사·노무 관리 부담 또한 커지고 있다"며 "법령 변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사전 대응이 곧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개정 법령과 판례 동향을 신속히 공유하고 지역 내 기업의 법적 리스크 최소화와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상공회의소는 인사·노무 교육을 비롯해 ESG 경영, 안전보건, 세무·회계, AI 실무교육 등 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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