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당국이 세계 주요 항만 운영사인 홍콩계 CK허치슨홀딩스의 자회사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27일(현지시간) 파나마 검찰 소셜미디어와 파나마 포트 컴퍼니(PPC)에서 발표한 성명 등에 따르면 파나마 검찰은 전날 홍콩 대기업 CK허치슨의 파나마 항만 자회사인 파나마 포트 컴퍼니의 사무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파나마 포트 컴퍼니는 CK허치슨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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