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근황! MSN과 트레블 했었는데...스포츠 매장에서 발견→"우울증과 법적 분쟁 끝에 평범한 삶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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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근황! MSN과 트레블 했었는데...스포츠 매장에서 발견→"우울증과 법적 분쟁 끝에 평범한 삶 원해"

제레미 마티유가 은퇴 이후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전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 수비수 마티유는 은퇴 후 자신의 힘든 현실에 대해 털어놓았으며, 우울증과 계속되는 법적 분쟁이 겹쳐 지역 스포츠 매장에서 일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2017-18시즌 스포르팅으로 이적해 106경기를 더 출전한 뒤 은퇴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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