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지난달 구단 수뇌부와 마찰을 빚었다는 이유로 아모림 감독과 그의 사단을 해고했다.
이때 맨유가 아모림 감독에게 퇴직금으로 지불한 금액만 무려 1000만 파운드(약 193억원)였다.
지난 2024년 맨유 지휘봉을 잡은 아모림 감독은 리그에서의 부진을 좀처럼 이겨내지 못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준우승에 그치는 등 실망스러운 모습을 이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맨유 수뇌부는 아모림 감독을 향한 지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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