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위삼 벤 예데르가 강간 및 성폭행 혐의에 대해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으며 부담을 덜게 됐다.
'AFP 통신'이 사건 관계자를 인용해 전한 판결 내용에 따르면,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항소법원은 벤 예데르에게 제기된 강간, 강간 미수, 성폭행 혐의에 대해 "기소할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벤 예데르의 변호인 소피아 케르바는 판결 직후 "이번 결정에 매우 만족한다.의뢰인은 줄곧 자신의 무죄를 주장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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