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대통령 "군, 이란과 연합훈련 왜 했나" 조사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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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대통령 "군, 이란과 연합훈련 왜 했나" 조사위 구성

올해초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역에서 중국 주도로 열린 브릭스(BRICS) 국가들의 군사훈련에 이란이 참여한 것을 두고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이 직접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경위 파악에 나섰다.

남아공 대통령실은 26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라마포사 대통령이 지난달 9~16일 케이프타운 인근 해역에서 열린 '평화를 위한 의지 2026' 훈련에 이란 해군이 참여해서는 안 된다고 지시했음에도 이행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판사 출신인 원로 법조인 버나드 은고페이를 위원장으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실제 라마포사 대통령은 지난달 국방부가 자체적으로 이란의 훈련 참가와 관련해 조사 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음에도 이번에 새로 직속 위원회를 구성한 이유로 '독립성과 신속한 조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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