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임종훈과 짝을 이뤄 출전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2026' 혼합복식 결승에서 브라질 조에 완패한 가운데 중국 매체는 "신유빈이 전날 여자단식 16강에서 왕만위(중국)에 패한 뒤 중국어로 '너무 피곤해'라는 말을 했다"며 "살제 혼합복식 결승에서 신유빈과 임종훈 모두 제 컨디션이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매체는 신유빈이 전날 여자단식 16강에서 패한 뒤 상대 선수인 왕만위에게 중국어로 한 얘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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