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맨유는 아구메를 엘리엇 앤더슨과 카를로스 발레바 같은 선수들의 훌륭한 대안으로 보고 있으며, 세비야가 그를 팔 수 있는 저렴한 가격도 이미 공개했다".
매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내 미드필더들의 몸값이 매우 비싼 상황에서, 아구메는 합리적인 두 번째 영입 후보로 부상할 수 있다.맨유는 지난여름 아구메에게 접근한 바 있으며, 맨유의 팬들은 여전히 그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이 영입 시도는 저렴한 계약을 찾는 데 특화된 맨유의 크리스토퍼 비벨 디렉터가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구메는 중원의 파괴자로 묘사되며, 몇몇 핵심 지표에서는 발레바를 능가하고 있다.이번 시즌 90분당 기록을 기준으로 가로채기, 태클, 공중볼 경합 승리, 파이널 서드로의 패스, 터치 횟수 등 모든 면에서 발레바보다 우수한 통계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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