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의 2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의 친선경기에서 난입 팬에게 태클을 당했고, 결국 보안 요원이 개입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일부 관중이 메시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경기장 안으로 뛰어들면서 경기가 일시 중단된 것이다.
다행히 메시는 큰 부상 없이 일어섰고, 다소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상황을 정리한 뒤 경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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