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은 한 거야? 이해인-신지아, 동반 金메달 보이긴 하는데…'동계체전 쇼트프로그램' 출전→여자 일반+여자 U-18 나란히 1위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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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은 한 거야? 이해인-신지아, 동반 金메달 보이긴 하는데…'동계체전 쇼트프로그램' 출전→여자 일반+여자 U-18 나란히 1위 [2026 밀라노]

'시차 적응도 안 됐을 텐데…' 지난 23일 폐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여자 싱글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이해인(고려대)과 신지아(세화여고)가 귀국 5일 만에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에 출전해 여자 일반부와 여자 18세 이하(U-18)부 쇼트프로그램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신지아 역시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동계체전 피겨 여자 싱글 U-18 쇼트프로그램에서 TES 33.58점, PCS 31.36점, 감점 1점으로 합계 63.94점을 찍고 역시 순위표 맨 위에 올랐다.

신지아는 올림픽에서 점프 실수로 쇼트프로그램 65.66점에 그쳤으나 프리스케이팅은 클린 연기를 선보이며 141.02점으로 오히려 이해인보다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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