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장소' 규정하고 '엄중 대처' 언급한 롯데, 징계 칼날은 선수'만' 피했다 [I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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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장소' 규정하고 '엄중 대처' 언급한 롯데, 징계 칼날은 선수'만' 피했다 [IS 이슈]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일부 선수들의 사행성 오락실 방문 논란과 관련한 자체 징계를 두고, 롯데 자이언츠가 '변죽만 울렸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졌다.

롯데는 지난 27일 '선수단의 일탈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한국야구위원회(KBO) 상벌위원회 결과 김동혁 선수는 50경기, 고승민·나승엽·김세민 선수는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받았다.

관심이 쏠린 건 구단의 징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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