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와인 마시던 남자가 쓰러져"...'모텔 연쇄살인' 여성, 작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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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와인 마시던 남자가 쓰러져"...'모텔 연쇄살인' 여성, 작년부터?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가 지난해에도 유사한 범행을 저지른 정황이 포착됐다.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 김 씨가 범행에 앞서 수차례 약물의 위험성을 생성형 AI에 질문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경찰은 김 씨에게 살인 고의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해 지난 19일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실제로 경찰은 김 씨가 지난달 24일 새벽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한 노래주점에서 30대 남성 A씨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를 하고 있다 당시 A씨는 김 씨가 건넨 숙취해소제를 마신 뒤 한동안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나 소방 당국으로부터 응급처치를 받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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