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일본 현지의 RFI(MUFG)를 환전은행으로 체결된 제3자 환전 시범거래(현물환 1건, 선물환 1건)가 26일 자금결제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4일 일본 현지의 한 자산운용사는 기존처럼 마스터 신탁은행*(CBJ**)과 글로벌 수탁은행을 통해 결제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원화는 일본 현지의 RFI(MUFG)를 통해 별도로 환전하여, 국내 보관은행에 환전대금을 직접 송금하는 형태의 제3자 환전 시범거래에 성공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일본 현지 RFI 등록 은행*의 제3자 환전 거래를 적극 지원하고, 마스터 신탁은행, 글로벌 수탁은행 등과 협력하여, 일본 투자자들의 제3자 환전 거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거래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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