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자,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차례”라고 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6일 제주도를 찾아 주택 6채를 소유했다는 비판에 대해 “이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었다.
이 대통령이 매물로 내놓은 아파트는 1998년 매입한 뒤 거주해왔으며, 퇴임 이후 돌아갈 사저로 거론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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