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은 했다. 이제 장동혁 차례"...아파트 29억에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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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은 했다. 이제 장동혁 차례"...아파트 29억에 내놔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자,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차례”라고 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6일 제주도를 찾아 주택 6채를 소유했다는 비판에 대해 “이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었다.

이 대통령이 매물로 내놓은 아파트는 1998년 매입한 뒤 거주해왔으며, 퇴임 이후 돌아갈 사저로 거론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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