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풍양보건소는 구강보건센터에서 관내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올라븐 치아 관리습관을 길려주는 ‘2026년 꾸러기 치아 건강 체험 교실’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영구치가 본격적으로 맹출되는 시기의 아동에게 전문적인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해 충치 등 구강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고,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미 풍양보건소장은 “영구치가 자리 잡는 어린 시기에 형성된 올바른 칫솔질 습관은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다양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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