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는 26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에 독일 비어센에서 열린 '제38회 세계팀3쿠션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첫 경기에서 미국의 레이먼 그루트를 25이닝 만에 40:25로 꺾었다.
다음 2025년 '제37회 세계팀3쿠션선수권대회'에 2년 연속 출전한 조명우는 조별리그에서 멕시코의 하비에르 베라에게 25:40(19이닝), 일본의 우메다 류지에게 35:40(22이닝)으로 패하면서 팀선수권에서 연패를 이어갔다.
하지만, 조명우가 팀선수권 연패를 탈출하며 기대를 모았던 한국은 이날 1무 1패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면서 8강행 적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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