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놀이터에 낚시 바늘이 박힌 방을 던진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14일 오전 6시50분께 나주시 금천면 나주반려견놀이터에서 낚시바늘을 박은 빵을 던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놀이터 인근에 거주하는 A씨는 ‘외지인들이 오가고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그랬다’는 취지로 범행 동기를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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