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저녁 서울 중구 북창동 음식 거리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화재로 4천만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건물 일부를 허물지 않으면 화재 진압이 어렵다고 판단해 포크레인을 동원해 건물 외벽 일부를 허물었다.
이에 따라 불이 난 2층과 3층 면적 약 132㎡가 전소하면서 부동산 피해가 3천만원 넘게 발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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