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내달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을 앞두고 외교당국 간 협의를 진행했다고 외교부가 27일 밝혔다.
조 장관은 필리핀 내 '코리안데스크'와 '코리안 헬프 데스크'가 국제공조의 모범사례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의 보호를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달 1∼4일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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