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후스포츠, 한국 WBC 8강행 열쇠는 '대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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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야후스포츠, 한국 WBC 8강행 열쇠는 '대만전'

매체는 한국의 강점으로 KBO리그에서 뛰는 안현민(KT 위즈)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소속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등이 포진한 외야를 지목했다.

내야수 리하오여우(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조너선 롱(시카고 컵스)은 타격 능력이 뛰어난 야수다"라고 소개했다.다만 MLB닷컴은 이날 "롱이 왼쪽 팔꿈치 이상으로 WBC에 불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대만의 약점은 MLB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부족하다는 점이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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