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제작진 측은 27일 공식 입장을 통해 “고 김철홍 소방장님과 고 이재현 경장님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지금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하고 계신 소방 및 경찰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제작진은 유가족분들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말씀을 경청해왔다.그 뜻을 받아들여 해당 부분을 재편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의 부족과 불찰로 상처 입으신 유가족분들과 소방 및 경찰 공무원분들,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그동안 주신 의견을 새겨 제작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강화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고 김철홍 소방장님과 고 이재현 경장님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지금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하고 계신 소방 및 경찰공무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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