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식·기공식’도 아닌 김천역 선상역사 신축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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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식·기공식’도 아닌 김천역 선상역사 신축기념식?

27일 김천역 광장에서는 남부내륙철도‘김천역 선상역사 신축 기념식’이 열렸다.

남부내륙철도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김천역 선상역사는 연면적 3,500㎡, 3층 규모의 신축 건물로 총사업비 327억 원을 투입해, 11월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2027년 하반기에 착공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김천역 선상역사 신축을 통해 지역 간 철도 이용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철도망 확충을 통해 지역 접근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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