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통증에도 우승 경쟁 이어간 유해란, 선두 1타 차로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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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통증에도 우승 경쟁 이어간 유해란, 선두 1타 차로 맹추격

2라운드까지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단독 선두 오스턴 김(미국)을 1타 차로 맹추격하는 공동 2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유해란은 4번홀(파3)과 5번홀(파5)에서 5m 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2라운드를 시작했다.

13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한 유해란은 경기를 마칠 때만 해도 선두 오스턴 김에 3타 차로 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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