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통합플랫폼 '지원이(G-ONE)'를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플랫폼을 이용하면 학생과 학부모는 학사일정, 성적, 알림장, 가정통신문, 학교생활기록부, 식단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교육 관련 법령, 업무자료, 통계 등 14만여개 자료를 학습한 AI와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에 대한 도움을 손쉽게 받을 수 있고 평가계획서, 가정통신문 등 각종 공문서의 초안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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