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제8기 시민인권위원회 출범… ‘인권 친화 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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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8기 시민인권위원회 출범… ‘인권 친화 도시’ 도약

광명시가 시민의 기본권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광명시민인권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광명시민인권위원회는 시민의 인권 보장·증진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당연직 1명(감사담당관)과 위촉직 11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광명시는 시민인권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인권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인권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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