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핵협상을 이어가면서도 군사행동 가능성을 열어두는 가운데 JD 밴스 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해외 군사 개입에는 회의적"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타격에 나설지, 외교적으로 문제를 해결할지 아직 알 수 없다고 전제했다.
ABC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옵션에 제한적 타격과 대규모 작전이 모두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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