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TS 컴백 공연 종합 대응… "26만명 운집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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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BTS 컴백 공연 종합 대응… "26만명 운집 안전 최우선"

주최 측에도 인파 규모 대비 충분한 안전지원 인력을 요청해 공연장과 행사장 주변 등 인파밀집구역으로 예상되는 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또 공연 당일 이동통신 폭증으로 현장에서 정보 확인이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 ‘BTS 컴백공연 교통·안전 종합안내 누리집’을 오는 11일 오픈한다.

정상훈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이번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은 전 세계 팬들이 서울을 찾는 대규모 도심 행사인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면밀히 준비해 왔다”며 “사전 정보 제공부터 가격질서 관리, 현장 대응과 방문객 프로그램까지 빈틈없이 운영해 안전하고 품격 있는 서울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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