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힘입어 강원 영월을 찾는 방문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자발적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이 행사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영월과 청령포, 장릉 등이 재조명되면서 높아진 지역 인지도를 고향사랑기부 참여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후 맞은 이번 설 연휴(14∼17일) 단종의 유배지인 영월 청령포를 방문한 관광객은 1만641명으로, 작년 설 연휴(1월 25∼30일) 2천6명보다 5배 이상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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