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최근 ‘경기 어울림터 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후곡공원 개장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후곡공원은 2000년대 초 금릉택지지구 개발 당시 조성된 이후 오랜 시간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임상범 도시관리과장은 “새롭게 단장한 후곡공원이 금촌2동 주민뿐만이 아닌 파주시민 누구나 와 보고 싶고 휴식과 만남, 문화와 행복을 전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