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환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했다.
매일유업은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에 후원금을 더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하트밀 박스'를 구성, 2월 내 선물 전달을 완료했다.
매일유업은 이러한 환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2013년부터 공익 캠페인을 지속해 왔으며, 2018년부터는 하트밀 캠페인의 굿즈 제작 및 판매 수익금을 활용한 선물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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