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살인 태클을 한 베트남 U-23 대표팀 에이스 응우옌 딘박이 아시아축구연맹(AFC)로부터 징계를 받아 결정적인 경기에 결장한다.
AFC는 27일(한국시간) 베트남 축구대표팀 소속 응우옌 딘 박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징계와 벌금 1000달러(약 143만원)을 매겼다고 발표했다.
딘박은 김상식 감독이 키우고 있는 베트남 축구의 대표적인 스타플레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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