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가족센터는 27일 오전 10시 동안구 달안동의 센터 3층 지혜나눔방에서 ‘2026년 한국어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
안양시에 따르면, 이날 개강식에는 안양에 거주하고 있는 다양한 국적의 한국어교육 수강생과 가족, 강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중국어와 베트남어 통역이 함께 지원됐다.
안양시 가족센터의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은 안양시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 및 외국인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안양시 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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