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비즈니스 그룹 브리온컴퍼니가 메이저리그(MLB) 출신 타자 최지만(35)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현행 한국야구위원회(KBO) 야구규약 제107조 [외국진출선수에 대한 특례] 조항에는 '신인 선수 중 한국에서 고등학교 이상 재학하고 한국 프로구단 소속선수로 등록한 사실 없이 외국 프로구단과 선수 계약한 선수는 외국 프로구단과의 당해 선수 계약이 종료한 날부터 2년간 KBO 소속구단과 선수 계약할 수 없다'라고 명시돼 있다.
최지만은 이 조항에 따라 곧바로 KBO리그 구단과 계약하는 게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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