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이 포근함과 서늘함을 오가는 극과 극 매력으로 2월을 물들였다.
그는 “촬영 현장에 있을 때 가장 설렌다”며 “매번 다른 결의 인물을 만나고, 같은 얼굴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배우로서의 기쁨”이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에서 신혜선은 다층적인 인물 ‘사라킴’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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