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은 27일 기초과학연구원(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과 GIST 융합신경생리학과가 동시에 출범했다고 밝혔다.
두 연구기관의 출범은 차세대 융합형 신경생리 연구를 선도할 새로운 IBS 캠퍼스 연구단과 이를 토대로 한 전문 인재 양성 체계를 함께 가동한 것으로, 기초연구 성과가 교육과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GIST는 생명과학·공학·의과학·정보과학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통해 연구단의 기초과학 성과가 차세대 연구자 양성으로 직접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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