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의 행정력이 미처 닿지 않는 독립운동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한 대학 사회의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다.
광복회와 국립인천대학교는 지난 26일 인천대 미래관에서 ‘제15차 독립유공자 710명 포상신청설명회’를 개최하고, 잊힌 영웅들을 역사의 전면에 세우는 작업을 공식화했다.
인천대 독립운동사연구소는 지난 2019년부터 독립유공자 발굴 사업을 시작해 8년 차에 접어든 현재까지 총 6,191명의 포상을 신청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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