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백병원이 인공지능(AI) 기반 병동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며 지역 의료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
안중백병원은 대웅제약과 협력해 입원병동 60병상에 AI 스마트 병동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엄우섭 안중백병원 이사장은 “AI 기반 병동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은 지역 의료 환경을 미래형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의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위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