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총,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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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총,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청렴단체표창은 한국건축가협회 대전건축가회가 수상했으며, 국제청렴인상은 황하연 전 대전음악협회 회장이 받았다.

수상자들은 지역 예술 발전과 국제교류,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낙원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을 '변화와 선택의 해'로 규정하고 ▲관저문예회관 운영 안정화와 전문성 강화 ▲청소년·국제예술교류 플랫폼 구축 ▲회원 중심 조직 강화와 협회 간 연대 확대 ▲예술단체 지속 가능성 확보와 청년 예술인 참여 확대 ▲청렴을 기반으로 한 자정과 신뢰 회복 등 다섯 가지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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