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장가계로 떠나 영화 '아바타' 속 할렐루야 산의 모티브가 된 '원가계'를 찾는다.
원가계로 향하기 위해 '백룡 엘리베이터'에 오른 멤버들은 높이 330m에 달하는 세계 최고 높이의 야외 엘리베이터에 압도된다.
용기를 내 '천하제일교'에 오른 유세윤은 맞은편 멤버들을 향해 "지금 내 사진 잘 찍고 있는 거 맞지? 내가 하늘 위에 떠 있는 것 같잖아!"라고 외치지만, 멤버들이 다른 곳에 정신이 팔린 모습에 "나 안 보고 뭐하고 있는 거야!"라며 울분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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