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 2026 성남작가조명전 첫 전시, 이만나 개인전 ‘헤테로토피아: 신화가 된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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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2026 성남작가조명전 첫 전시, 이만나 개인전 ‘헤테로토피아: 신화가 된 회화’

성남문화재단(대표 윤정국)은 2026 성남작가조명전의 첫 번째 전시로 이만나 개인전 ‘헤테로토피아: 신화가 된 회화’를 2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올해 첫 문을 여는 이번 전시는 1990년대 중반부터 약 30여 년간 구상 회화에 천착해 온 이만나 작가의 작업 세계를 본격적으로 조망한다.

이를 통해 다원화된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도 회화의 화면 구성과 물성에 대한 탐구를 지속해 온 작가의 일관된 문제의식과 예술적 성취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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