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로 활약하며 동계올림픽에서 여러 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뒤 중국으로 귀화한 류사오앙(28)의 여자친구가 류사오앙에게 용기를 복돋워 주는 메시지를 남겼다.
중국 소후닷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 류사오앙의 여자친구인 리디아 라틴치치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감동적인 응원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두 사람의 친밀한 사진을 공유해 류사오앙에 대한 흔들림 없는 신뢰와 지지를 표현했다'고 27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라틴치치는 류사오앙이 가장 뛰어난 선수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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