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억울한 예선탈락?' 김상식+베트남 속 탄다→말레이 '불법 귀화 게이트' CAS 판결 연기…3월 첫 주 내 결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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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억울한 예선탈락?' 김상식+베트남 속 탄다→말레이 '불법 귀화 게이트' CAS 판결 연기…3월 첫 주 내 결론 전망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출전권이 달린 말레이시아의 불법 귀화 선수 징계 유지 결과 발표기 연기됐다.

말레이시아 매체 '아스트로'는 27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축구협회가 항소한 7명의 귀화 선수에 대한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 항소 건이 3월 첫 주에 결론 날 거라고 보도했다.

만약 이들의 징계가 유지돼 베트남전도 말레이시아의 몰수패가 인정된다면 본선 진출팀이 말레이시아에서 베트남으로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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