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중부에 있는 칸라온 화산(해발 2천465m)이 분화하면서 화산재 기둥이 2.5㎞ 상공으로 치솟았다.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는 중간 규모의 폭발적 분화가 발생했다며 지난 19일에 이어 1주일 만에 2번째라고 설명했다.
필리핀은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어 지진과 화산 폭발이 자주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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