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28)가 속한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 양현준(24)이 뛰는 셀틱FC(스코틀랜드)가 나란히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셀틱은 슈투트가르트(독일)와의 2차전 원정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지만 1차전 1-4 대패를 극복하지 못하며 합산 스코어 2-4로 탈락했다.
양현준은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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