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라고 해봐야 한 명 정도" 고·나 빠진 롯데, 주전 라인업 윤곽 드러났다...이제 남은 건 '핫코너' 4대1 불꽃 경쟁 [미야자키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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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라고 해봐야 한 명 정도" 고·나 빠진 롯데, 주전 라인업 윤곽 드러났다...이제 남은 건 '핫코너' 4대1 불꽃 경쟁 [미야자키 캠프]

롯데는 26일 일본 미야자키현 히나타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미야자키 구춘대회 경기에서 6-2로 앞서던 3회말 우천 노게임으로 경기를 마쳤다.

타격 능력을 보유한 두 선수의 이탈은 초반 감독의 구상을 깨지게 만들었다.

김 감독은 "박찬형은 (수비가) 조금 늘었다"며 "작년에 보여준 타격이 좋았기 때문에 우선 선발로 기용하는 걸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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