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통증 참고 있는’ 음바페, 최악의 경우 북중미 월드컵 낙마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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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 참고 있는’ 음바페, 최악의 경우 북중미 월드컵 낙마 가능성도?

음바페는 두 달간 무릎 통증으로 후유증을 겪고 있지만, 시즌 소화를 위해 수술대에 오르는 선택은 배제하고 있다.

레알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아스’ 소속 호세 펠릭스 디아스 기자는 “음바페가 올여름 월드컵 출전을 위해 수술 치료를 배재하고 있다.보존적 치료 계획만을 따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음바페는 현재 무릎 부상을 참고 시즌을 치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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