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7일간 진행한 조선노동당 제9차 당대회를 마무리한 가운데, 우리 정부는 이번 당대회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유일영도’ 체제를 제도적으로 완성한 계기로 평가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9차 당대회를 마무리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번 당대회를 통해 새로 선출된 당중앙 지도기관 성원들과 26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27일 보도했다.
통일부는 정치국 상무위원과 비서국 재편이 사회 전반에 대한 당의 통제 강화를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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