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는 지역 7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연계지원 협정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으로 돌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 의료를 지원하고 주거환경 개선으로 주거 공백을 최소화하며 인공지능(AI) 건강돌봄 서비스와 일상생활돌봄을 연계해 경주형 통합돌봄 모델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병원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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